변시지 아틀라스WORKS · FŪDO · LANGUAGES

변시지

BYUN SHI-JI

오사카와 도쿄 그리고 서울을 지나 제주에서 자기 회화의 언어를 만든 화가.

마른 풀잎색. 굽은 선. 남겨진 자리. 한 점의 그림에서 한 사람의 생애로.

예정 변시지 탄생 100주년 서울전 10.13–11.28 · 고려대학교박물관 전시 안내 →
변시지, 〈열대의 태양〉, 1983
열대의 태양 · 1983 · FŪDO 008

그림 읽기

변시지의 그림을 읽다

왜 하늘과 바다가 같은 색일까.왜 사람과 나무는 기울어 있을까.작은 배 한 척은 왜 오래 눈에 남을까.

색과 선, 남겨진 자리를 따라변시지의 그림을 만납니다.

다섯 가지 이야기 모두 보기 →

작품 100 가운데

처음 만나는 작품 6점

5분, 6점으로 만나는 변시지 →

이야기 50

오늘의 이야기 한 편

《그리지 않은 것이 그린 것을 지탱한다》 — 변시지의 작품과 삶을 따라가는 쉰 편의 독백. 책처럼 읽고 관계를 따라 걷습니다.

41

살아본 색

〈열대의 태양〉 · 1983

화면이 볕 아래 말라 있었다. 처음에는 푸른색을 조금 더 놓으려 했다.

이야기 읽기 →

구술 · 2005

화가의 목소리

2004년 12월 3일부터 2005년 4월 1일까지 일곱 차례, 열네 시간. 화가가 자기 그림의 형성과 의미를 직접 말한 기록입니다.

그러다가 하루는 해변가에서 이렇게 보다 보니까, 태양빛에 딱 떠있는데. 하얀 것이 하얗다 못해서 누렇게 그런 변하는 현상을 봤다고.

사물이 고유색이 변해져 버리는 거야. …

변시지 · 2005년 구술 「제주도의 풍토와 제주화」

구술 기록 보기 →

지도 펼치기

연구와 전체 아카이브

100 작품 · 34 언어

전시·소식

전시·소식 보기 →

예정 · 전시

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: 마른 풀잎색 사유, 존재의 바람 — 변시지 탄생 100주년 특별전 서울 순회전

기간
2026년 10월 13일 – 11월 28일
장소
고려대학교박물관, 서울
출품
기당미술관 특별전의 서울 순회전. 회화와 아카이브 자료.
관람
관람 시간·휴관일·관람료는 고려대학교박물관 안내를 따릅니다.
탄생 100주년 · 1926–2026 작품·연구·감상으로 들어가는 세 개의 입구 100주년 안내 →

이 사이트는 화가 변시지의 작품과 예술세계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만들었습니다.